중고차 : 4월17일,,렉스턴,,경기도 광주,,부러움,,
믿음,,,,,,,,
얼굴도 통화도 안한 분인데 제 번호 저장해두고 믿던 분이 오늘 오셨네여,,
차는 팔았지만 믿어줘서 고맙다라던지 낯간지러운 말은 못했지만 맘은 고마움,,,
여기 오시기 전에 전화번호 저장 해 놓은걸로 알고 있었죠,,
그리고 오셔서 군대 얘기,,이건 저것 얘기 했죠,,,
제가 28사단 나왔는데 바로 옆 초소 5사단이라고 하셔서 재미있었음,,,
부인이랑 얘랑 모두 같이 오셨는데 보기 좋더라구요,,,
제가 오늘 오라고 얘기한것이지만 약속 지켜 줘서 고맙기도 하고요,,,
사실 손님 위해서 오늘 오라고 한것이지만,,,,
할부든 보험이든 뭐든 간에 원하는 차량,,맘에 드는 차량이 있어야 좋은거니깐
잠시 얘기하고 차량 찾으려 갔죠,,,
렉스턴을 보았는데 그래도 괜찮다 싶은 매물 3개를 보고 비교,,그 중 한대로 결정,,,
제가 렉스턴 산다해도 그 차량 샀을 듯한 차량,,,(개인적으로 전 에스엠7 ㅎㅎㅎ)
하여간 맘에 들어 계약서 쓰는데 ,,얘가 3살 정도 되서 또 저보다는 나이가 많을 줄,알았죠,,
그런데 두 분다 저보다 어리네여,,
손님들은 제 나이 알고 오지만 전 모르거든요,(계약서 쓰기 전까진)
그 전까지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줄 알았죠( 사실 제가 잘생긴건 아니지만 동안이거든요 )
푸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