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여보았답니다. 그리고 펀치로 상단 왼쪽을 뚫어서 끈으로 리본을 만들었어요.
수저받침대로는 예전에 파타야 갔을때 열쇠고리를 사서 받침로 만들어 쓰고 있어요.
그리고 꽃잎을 살짝 기대어 놓았지요. 나무 그늘이 있는 냇가에 앉아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래에는 잎이 떨어지고 나뭇가지들이 널부러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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