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최고급 주방장 7명이 말하는 요리사의 세계
| 料理는 생명체를 다루는 일… 정신 집중이 안되면 맛도 안 난다
결혼 기피 대상이었던 요리사가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인기 전문직종으로 浮上하면서 해외유학파와 逆이민자들이 몰려들고 있는 실정. 잡일부터 시작해 적어도 10년 이상 고난의 과정을 거쳐야 도달할 수 있는 주방장이라는 高地. 음식문화를 가꾸는 匠人, 최고의 주방장들이 털어놓는 料理士의 세계와 料理이야기 ●호텔 롯데 양식당 쉔브룬 李基燁 주방장 :『요리를 잘하려면 천성적으로 예술감각을 타고나야 한다』 ●래디슨 서울 프라자호텔 중식당 도원 周業林 주방장 : 『요리법이 전수되지 않고 死藏되는 것은 큰 낭비다. 나는 내 요리법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서울 힐튼 호텔 이탈리아 레스토랑 일폰데 鄭燦大 副주방장 :『잘 모를 때는 무조건 물어본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쳐 하나하나 요리를 익혔다』 李根美 자유기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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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목차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