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름여행....즐거운 발견 - 무주리조트 ②
지난 겨울 이후 두 번째 찾는 무주.
스키 외에 할 수 있는 꺼리가 뭘까....가는 길 내내 궁리를 했지만,
별다른 사전 정보 없이 단순한 휴식길에 올랐는지라.....
걍......Go!!
가끔은 무계획도 계획이다.
체크인을 위해 웰컴센터 도착.
작년 12월에 왔을 때 장식되있던 거대한 트리는 사라졌지만,
여름엔 여름대로의 휴양지스러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야외수영장도 개장,
눈으로 뒤덮혀 있던 슬로프엔 파릇파릇 잔디들이....
오스트리아 분위기가 풀풀나는 호텔 티롤.
그 앞에는 예쁜 담쟁이 덩쿨.
호텔 티롤 건너편에 있는 향기거리 탐방에 나섰다.
아직 한 낮이라 한적한 거리.
한적한 오스트리아 작은 거리스러운 분위기.
이 동네, 참 담쟁이덩쿨이 잘 어울린다.
드라마 여름향기로 잘 알려진 옥탑방 문라이트 프로포즈 방도 보인다..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가족들의 주장에 의해
또 방문한 커피숍 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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