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돔을 엮어 올리시는 폼! 수년 간 갈고 닦은 노하우가 있단다.
이런 놈은 더 커서 오라고 던져 버린다.
몇 마리 얻어서 즉석에서, 초장과 한라산을 마련해서!
맛이 어떤가?
미끼를 찾아 새끼 줄돔이 떼지어 나타난다.
제주도에서는 '따치'라고 한다는데 열심히 회만 떠놓고선 입에도 대지 않는다.
누구 누구 입에 들어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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