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훈민정음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사실과 다른 것은? (정답 : 4) |
| ①세종대왕이 창제하였다. |
| ②1443년에 창제되고 1446년에 반포되었다. |
| ③한글날은 반포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
| ④세종대왕이 창문을 보고 만들었다. |
| 해설 : ①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으나 관련 문헌에 의하면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이 직접 만든 것이다. ② 실록에 세종 25년(1443년) 12월에 훈민정음을 친히 만들고, 세종 28년(1446년) 9월에 훈민정음(책이름)이 만들어졌다는 기록이 나온다. ③ 한글날은 실록의 기록을 따라 반포일(음력 9월을 양력으로 환산한 10월)을 기준으로 하였다. ④ 훈민정음은 발음 기관을 본떠 만든 것이다. |
| 2 . 국어사전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정답 : 1) |
| ①국어사전의 자모 순서는 한글 맞춤법에 명시되어 있다. |
| ②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은 한글학회의 큰사전이다. |
| ③일제 시대에 발간된 국어사전은 없다. |
| ④사전 표제어 중 `개다`는 `까다` 뒤에 나온다. |
| 해설 : ① 국어사전의 자모순서는 한글 맞춤법 제4항 붙임2에 명시되어 있다. ② 한글 학회 사전 이전에도 책으로 발간되지는 않았지만 말모이가 있었고 조선 총독부 사전, 문세영 사전 등이 있었다. ③ 일제 시대에도 국어사전은 편찬되었다. 대표적인 사전은 문세영 사전이다. ④ '개다'는 '까다' 앞에 나온다. |
| 3 . 한글 맞춤법에 어긋난 표기가 들어 있는 문장은? (정답 : 2) |
| ①오늘은 몇 월 며칠입니까? |
②금새 그가 다시 왔다. |
| ③어쨌든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
④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
| 해설 : ②의 '금새'는 '금세'로 써야 한다. '금세'는 '금시(今時)에'가 줄어든 말이다. |
| 4 . 다음 부사 중 표기가 틀린 것은? (정답 : 2) |
| ①일찍이 |
②곰곰히 |
③깨끗이 |
④열심히 |
| 해설 : ②의 '곰곰히'는 '곰곰이'로 써야 한다. |
| 5 . 띄어쓰기가 틀린 문장은? (정답 : 3) |
| ①나는 밥을 할 줄 안다. |
| ②그녀를 만난 지 벌써 일 년이 되었다. |
| ③드디어 올게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
| ④오늘은 영화를 보러 가겠다. |
| 해설 : ③의 '올게'는 '올 게'로 띄어 써야 한다. '게'는 '거(것)+이'로 관형어 뒤에 왔으므로 띄어 쓴다. |
| 6 . 한자어와 한자의 연결이 바르지 않은 것은? (정답 : 1) |
| ①국어 정책-國語 定策 |
| ②지급 기준-支給 基準 |
| ③의료 보험-醫療 保險 |
| ④지하철-地下鐵 |
| 해설 : ①의 '국어 정책'의 바른 한자는 '國語 政策'이다. |
| 7 . 다음 중 문장 부호가 잘못 쓰인 것은? (정답 : 1) |
| ①1919. 3. 1 |
| ②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다."라고 하였다. |
| ③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
| ④냉장고에 사과, 딸기, 배가 있었다. |
| 해설 : ①연월일을 온점으로 대신할 때는 연, 월, 일 뒤에 온점을 다 찍어야 한다. 즉 1919. 3. 1.처럼 일 뒤에도 온점을 찍어야 한다. |
| 8 . 시누이의 남편을 부르는 말로 적절한 것은? (정답 : 3) |
| ①도련님 |
②고모부 |
③아주버님 |
④시숙 |
| 해설 : 전통적으로 시누이의 남편을 호칭하는 말은 없었다. 시숙을 부르는 '아주버님'을 시누이의 남편을 부르는 데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표준 화법'(1992)에서 정하였다. |
| 9 . 어머니와 함께 가다가 선생님을 만났다. 두 분을 올바르게 소개하는 법은? (정답 : 1) |
| ①어머니를 먼저 선생님에게 소개한다. |
| ②선생님을 먼저 어머니에게 소개한다. |
| ③나이를 따져 나이 적은 분을 먼저 소개한다. |
| ④나이를 따져 나이 많은 분을 먼저 소개한다. |
| 해설 : 소개하는 순서에 관한 첫 번째 원칙은 나에게 가까운 사람을 가깝지 않은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다. 그 다음 기준은 '나이'로 나이 많은 사람에게 나이가 적은 사람을 먼저 소개하여야 한다. 이 경우 어머니의 나이가 선생님보다 많을 수 있으나 어머니가 더 가까우므로 어머니를 선생님에게 먼저 소개해야 한다. |
| 10 . 칠순 잔치 봉투에 쓰는 말로 맞지 않는 것은? (정답 : 3) |
| ①축 수연(壽宴) |
②축 고희연(古稀宴) |
| ③축 희수연(喜壽宴) |
④축 희연(稀宴) |
| 해설 : ③의 '축 희수연'은 '희수' 즉 77세 생신 때 쓸 수 있는 말이다. |
| 11 . 다음 중 표준어는? (정답 : 3) |
| ①애기 |
②지팽이 |
③요술쟁이 |
④개구장이 |
| 해설 : ①'애기'의 표준어는 '아기'이다. ②'지팽이'의 표준어는 '지팡이'이다. ④'개구장이'의 표준어는 '개구쟁이'이다. |
| 12 . 다음 중 표준어가 아닌 것은? (정답 : 2) |
| ①무 |
②상치 |
③먹습니다 |
④안녕하세요 |
| 해설 : ②의 '상치'는 '상추'의 비표준어이다. |
| 13 . 표준 발음이 아닌 것은? (정답 : 1) |
| ①꽃이[꼬시] |
②닭이[달기] |
| ③월요일[워료일] |
④나뭇잎[나문닙] |
| 해설 : ①의 '꽃이'의 표준 발음은 [꼬시]가 아니라 [꼬치]이다. |
| 14 . 다음 중 맞는 표기는? (정답 : 3) |
| ①오이소배기 |
②두 살바기 |
③꽈배기 |
④차돌바기 |
| 해설 : ①'오이소배기'는 '오이소박이'의 잘못. '소를 박는다'는 의미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②'두 살바기'는 '두 살배기'의 잘못. ④'차돌바기'는 '차돌박이'의 잘못. 역시 '박다'의 의미가 남아 있다. |
| 15 . 다음 중 한자어는? (정답 : 4) |
| ①생각 |
②고추 |
③사람 |
④심지어 |
| 해설 : '생각, 고추, 사람'을 한자어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나 어느 문헌에서도 확인된 바가 없다. '심지어'는 '甚至於'로 한자어이다. |
| 16 . 다음 중 외래어 표기가 잘못된 것은? (정답 : 2) |
| ①테이프(tape) |
②케??(cake) |
| ③플루트(flute) |
④로봇(robot) |
| 해설 : ②의 '케??'은 [keik]로 발음되므로 '케이크'라고 써야 한다.(이중모음 뒤의 자음은 받침으로 표기하지 않는다.) |
| 17 . 다음 중 맞는 표기는? (정답 : 4) |
| ①고속버스 터미날 |
②외교 센타 |
| ③컬러 텔레비젼 |
④오렌지 주스 |
| 해설 : ①의 '고속버스 터미날'은 '고속버스 터미널'의 잘못. ②의 '외교 센타'는 '외교 센터'의 잘못. ③의 '컬러 텔레비젼'은 '컬러 텔레비전'의 잘못. |
| 18 .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다는 뜻의 속담은? (정답 : 1) |
| ①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 ②약에 쓰려면 개똥도 없다 |
| ③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 |
| ④빛 좋은 개살구 |
| 해설 : ②의 속담은 평소에 흔하던 것도 긴하게 쓰려면 없을 때 쓰는 말이다. ③의 속담은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빌 때 쓰는 말이다. ④의 속담은 겉만 번지르르하고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
| 19 . 다음 표현 중 올바른 것은? (정답 : 4) |
| ①집에 갈려고 길을 나섰다. |
| ②복궐복이다. |
| ③한글을 국제적인 언어로 발전시키자. |
| ④유명을 달리하다. |
| 해설 : ①의 '갈려고'는 '가려고'의 잘못. ②의 '복궐복'은 '복불복'의 잘못. ③ '국제적인 언어'가 될 수 있는 것은 '한글' 즉 문자가 아니라 '한국어'이므로 '한글'을 '한국어'로 고쳐야 맞다. |
| 20 . 로마자 표기가 잘못된 것은? (정답 : 3) |
| ①광희문 Gwanghuimun |
②묵호 Mukho |
| ③압구정 Apkkujeong |
④제주도 Jeju-do |
| 해설 : ③의 '압구정'은 'Apgujeong'으로 써야 한다. 된소리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