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 캠핑 한탄강2편,,,(15~16일)
초캠에 리플까지 달고 간다고 하였으나,,우리는 아직까지 그런 번개문화에 익숙치 않아 급히 선회
한탄강고고씽 (비도 온다 하니 시설좋은 곳이 끌리는게 사실) 예약도 안하고 전날 짐 다싸놓고 무작정
출발,,ㅎㅎ 사실 두세번 가보니 그다지 재미는 없지만 꽉 차있는 캠장 구경도 해볼겸~
많은 캠퍼들이 캠장을 가득메운 탓에 우리의 바닥공사의 핵심인 전기요가 작동하지 않아 토요일 저녁에 전기요 AS센타에 전화하는 헤프닝도,,ㅎㅎ 전화받은 여직원왈 "혹시 캠핑장인가요?" "네"
"그럼 전력이 딸려 안될것입니다 제품엔 이상없습니다" ㅎㅎ 요즘 캠핑이 대세긴 대세나보다 --
다음 출정은 서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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