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반얀트리 (구 타워호텔) 리조트 회원권 관련 초청행사 식음료
깔끔한 테이블 셋팅..
에피타이져 셋팅..보기 예쁨..칼라의 조화는 좋음..문제는 실상 먹을게 별로..ㅋㅋ
초반에 사과 샤벳같은게 나왔는데 에피타이져로 하기에는 너무 달았음- 디져트로 빼었야 하는거
아닌가 싶었음.
디져트류와 해산물 샐러드류..괜찮았음..
통돼지 바베큐와 해물바베큐..
이게 맘에 안들었던 칵테일..Lanson같은 고급 샴페인에 색깔낸다면 캄파리같은 술을 타버리다니...
15년의 피티함이 먹기 편한 스타일 바꿔었음
TAG 반얀트리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