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족해외여행 - 괌 힐튼 도착
드디어 도착~~~
새벽2시에 떨어져 여행사 버스타고 도착했습니다~
재미있는 건...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PIC로 갔다는거...
힐튼 가족은 우리밖에 없더군요.
왜 그럴까?
여하튼 늦잠을 자고 아침을 먹었네요~
해외에 나갈 때마다 느끼지만... 외국에서의 아침식사는 참 행복하죠~
우기라 날씨가 화창하지는 않네요~
괌은 7,8,9월이 우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많이 타지 않고 좋다고 하더군요~
호텔에 있는 풀과 그 앞에 있는 해변가~
아솔이와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신난 아솔군~ 아빠와 물고기 찾기를 하고 있지요~
바다는 사실 깊지는 않았지만... 조금 실망~
몰디브의 그 하얀 백사장을 상상했던 우리 부부로서는 급실망을 하고 말았죠~
산호모래가 아닌 진짜 산호들이 바다속에 있어 신발을 안신고는 전혀 들어갈 수 없더군요.
아솔군과 바닷가가 보이는 풀에 들어가서 놉니다~
괌힐튼에는 아이들 풀은 있지만 아기들 풀은 없습니다. 즉... 아솔이 또래의 아기들은 혼자서 놀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죠...흠...
아솔이는 물을 아주 좋아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편이지만, 수영을 배운 적이 없답니다.
옆에 딱 아솔이 또래의 일본 아이가 첨벙첨벙 수영하는 걸 보고...
외할머니에게 수영을 사사받기로 엄마 아빠는 결심!!!
괌 힐튼의 방은 깨끗하고 넓더군요. 엑스트라 베드를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있어서 조금 난감했지만, 그 엑스트라 베드는 아솔군의 훌륭한 놀이터가 되었죠~
텔레비젼도 평면에 채널도 꽤 많이 나와 오랜만에 아빠는 ESPN에 정신을 놨답니다~ ㅋ
오전에 잠깐 물에서 놀고 오후에는 관광을 나가기 우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만 힐튼 손님이라서 가이드가 태우러 올때까지 기다리는 중~
힐튼의 로비에는 24시간하는 식음료 판매점이 있어 매우 편리하더군요.
물은 룸에 준비되어 있지 않아, 밖에서 사가야 됩니다. 로비에서 에비앙을 사니... 5달러나 줘야했다는... 호텔로비에도 대형 평면티비가 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이 PIC~
다른 한국 여행객들이 PIC에 있어서 우리는 '쇼군'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PIC로 갔습니다.
PIC는... 완전히 시장바닥이더군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로비도 엄청 북적북적 되고...
괌힐튼이 아주 조용하고 한적했기에 조금 당황스럽더군요.
아솔군... 졸려워 죽는군요... 저 초코무스는 결국 아빠가 다 먹었다는...
괌 힐튼에 아기풀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는데... 보니까 괌 PIC도 없는거 같았습니다.
결국... 아기 풀은 존재하지 않는 거 같더군요.
상관없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솔이와 재미있게 놀 방법을 찾아냈으니까요~ ㅎㅎ
우기라 날씨가 화창하지는 않네요~
괌은 7,8,9월이 우기라고 합니다. 오히려 많이 타지 않고 좋다고 하더군요~
호텔에 있는 풀과 그 앞에 있는 해변가~
아솔이와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신난 아솔군~ 아빠와 물고기 찾기를 하고 있지요~
바다는 사실 깊지는 않았지만... 조금 실망~
몰디브의 그 하얀 백사장을 상상했던 우리 부부로서는 급실망을 하고 말았죠~
산호모래가 아닌 진짜 산호들이 바다속에 있어 신발을 안신고는 전혀 들어갈 수 없더군요.
아솔군과 바닷가가 보이는 풀에 들어가서 놉니다~
괌힐튼에는 아이들 풀은 있지만 아기들 풀은 없습니다. 즉... 아솔이 또래의 아기들은 혼자서 놀수 있는 곳이 없다는 거죠...흠...
아솔이는 물을 아주 좋아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편이지만, 수영을 배운 적이 없답니다.
옆에 딱 아솔이 또래의 일본 아이가 첨벙첨벙 수영하는 걸 보고...
외할머니에게 수영을 사사받기로 엄마 아빠는 결심!!!
괌 힐튼의 방은 깨끗하고 넓더군요. 엑스트라 베드를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있어서 조금 난감했지만, 그 엑스트라 베드는 아솔군의 훌륭한 놀이터가 되었죠~
텔레비젼도 평면에 채널도 꽤 많이 나와 오랜만에 아빠는 ESPN에 정신을 놨답니다~ ㅋ
오전에 잠깐 물에서 놀고 오후에는 관광을 나가기 우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만 힐튼 손님이라서 가이드가 태우러 올때까지 기다리는 중~
힐튼의 로비에는 24시간하는 식음료 판매점이 있어 매우 편리하더군요.
물은 룸에 준비되어 있지 않아, 밖에서 사가야 됩니다. 로비에서 에비앙을 사니... 5달러나 줘야했다는... 호텔로비에도 대형 평면티비가 있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이 PIC~
다른 한국 여행객들이 PIC에 있어서 우리는 '쇼군'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PIC로 갔습니다.
PIC는... 완전히 시장바닥이더군요. 한국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로비도 엄청 북적북적 되고...
괌힐튼이 아주 조용하고 한적했기에 조금 당황스럽더군요.
아솔군... 졸려워 죽는군요... 저 초코무스는 결국 아빠가 다 먹었다는...
괌 힐튼에 아기풀이 없어서 조금 당황했는데... 보니까 괌 PIC도 없는거 같았습니다.
결국... 아기 풀은 존재하지 않는 거 같더군요.
상관없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솔이와 재미있게 놀 방법을 찾아냈으니까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