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보낼 청첩장(?)을 함 만들어봤답니다.
첫번째거 만들고, 넘 '신부'중심이라는 빡세공주의 의견에..
다시 만든것이 두번째 거네요.
리허설 촬영을 안해서
예복입고 함께 찍은 사진들이 별로 없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결혼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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