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간호사 신발 이야기
며칠전 한국을 방문하여 자신의 이름의 간호사신발을 선물 받은 로렌
로렌 LA-05 모델을 받고 무척 기뻐하고 있는 실제 인물 로렌
로렌 간호사 신발 이야기를 할까한다.
위 사진은 미국에서 한국에 도착하여, 며칠전 태신기업 사무실에 방문한 로렌이라는 여성이다.
로렌은 현재 펜실베니아에 거주하는 평범한 여성이다.
로렌의 직업은 미국의 장애인들을 도우며, 그들을 간호하고, 그들을 위해 봉사를 하는 일을 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6.25 전쟁 당시 미군으로 한국에서 군인으로 우리나라를 지켰던 인연이 있다.
그녀는 아침 6시에 일어나 소아마비인 나이가 많은 여성들을 위해, 그녀들의 집을 찾아가 청소를
해주고, 또한 다른 장애우들을 도서관이나 병원등에 태워주기도 한다.
그리고, 항상 어렵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찾아가 많은 상담을 해주기도 한다.
그녀의 생활은 항상 같다.
그녀는 아주 작은 규모의 옥탑방에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며, 살고 있다.
나는 태신기업이라는 회사를 만들고, 그녀와 많은 얘기를 나누며, 그녀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역시 작은 힘이나마, 사회에 도움을 줄수 있는 역할을 찾고 싶었다.
로렌은 넉넉치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천사라 불렸다.
천사라고 불리는 직업....간호사...
간호사들은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힘들게 일을 한다...
나는 그러한 직업을 가진...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로렌 같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우리나라 모든 간호사 분들께
그런 의미를 가진 , 존경의 뜻으로 그들을 위해, 로렌이라는 간호화를 생산하였다.
지금도 열심히 어렵고, 약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자선 봉사를 하고 있는 로렌...이라는 여성...
그리고 그와 같은 직업정신을 가지고 병들고, 약한 사람들을 돕는 우리나라의 모든 간호사분들...
나는 로렌과 우리나라 모든 백의 천사인 간호사 분들께 나의 정성스런 간호화를 받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