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디자이너 이예리의 주얼리디자인(보석디자인) 공모전 도전기
로비노의 주얼리 디자인 스튜디어 멤버가 되어 주얼리 디자인 보석디자인 수업을 받은지 보름 째~
공모전에 도전해 보자고 하는 로비노의 권유에 깜짝 놀랐답니다.
가능할까요?
주얼리 제도가 뭔지, 렌더링이 뭔지 전혀 모르는데....
음,,,로비노는 웃으며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 번 해보죠...
일단 막막하지만 한국적인 모티브로 (주제가 전통과 함꼐하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이므로)
이것 저것 그려봅니다.
그리고보니 과연 주얼리가 될찌 좀 걱정되네요
도전 이틀 째
여전히 헤매고 있는 중~
새 한마리 놓고 뭐하는지...
로비노는 한국적인 모티브를 정하고 자료사진을 놓고 아이디어 스케치를 해보라고 합니다.
한국적인 문양이나 소품 등,,,
초보자들에게는 그런 방법이 체계적인 디자인 전개를 도와준다고
도전 사일 째
로비노의 TIP 에 한국적인 매듭문양과 꼬리연을 찾았습니다.
규칙적인 패턴이라 전개나 변형이 그나마 쉽고 색감이 화려해 초보디자이너에겐 렌더링 효과의 덕을
볼 수 있겠다 싶어서요.
자료사진을 놓고 비슷하게 일단 그려봅니다.
부채모양의 활짝 펴진 매듭형태를 표인트로 잡기로 합니다.
도전 오일 째
스케치가 어느정도 형태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이제 자로 정확하게 그려볼까요.
좌우가 대칭인 이런 디자인은 반만 그려 트레이싱지로 옮기라고 하네요.
안그러면 무식하게 다 그릴 뻔 했네요~
그러나 아직도 감이 안와요,
렌더링을 하면 어떤 느낌일지~, 완성이나 할 수 있을지요...
도전 육일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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