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짠순이 태국여행
짠순이 짠돌이 여행하기
물가도 오르고 환율도 오르고..
몇미터만 움직여도 돈을 써야하는 해외여행이 녹록치 않아졌습니다.
아는 게 힘!
많이 공부하면 그만큼 경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각종 할인쿠폰, 공짜쿠폰, 프로모션 등을 이리저리 잘 엮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환전수수료 할인쿠폰, 3박 이상 체류시 음식쿠폰을 주는 호텔, 특정카드 소지자에게 대폭적인 할인혜택을 주는 곳도 있습니다. 여행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 중에 대표적인 것은 호텔예약입니다. 물론 직접해서 싼 곳도 없지는 않겠지만 대개 호텔들은 여행사에게 40% 정도 할인된 컨택도매가를 주기 때문에, 여행사가 다소의 마진을 붙여 되팔아오 여행자에게는 유리합니다.
방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중에 킹파워면세점도 대표적입니다.
이상하게도 태국 면세점은 독점입니다. 쇼핑가방에 있는 젊은 여성모델은 오너의 딸이라고합니다. 얼마전 이 면세점이 수완나품신공항의 구역을 계약이상 침범했다며 공항당국과
세차게 법정소송을 벌이더만 잘 해결이 된 모양입니다.
이 킹파워 면세점은 공항에도 있지만 시내에도 있습니다. 시내 면세점은 호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식당도 운영하고 있고, 평가도 괜찮은 모양인 것 같습니다.
공항이나 시내나 가격은 같게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내에서는 종종 2+1, 3+1 같은 프로모션을 하기 때문에 공항보다 유리한 면도 있습니다.
이 킹파워면세점은 몇몇 여행사에게 할인쿠폰을 줍니다. 면세가에서 10% 할인 받으면
제법 무시못합니다. 또 이곳엔 쇼도 볼수 있는 라마야나 식당 같은 곳은 쿠폰이 있으면 1인당 150바트(@40=6천원)이나 깎아주니 4명이 식사하면 입장료 300바트인 왕궁을 공짜로 들어가는 경비를 벌게 되는 셈입니다. 무시못합니다.
공항 등에서 발견하게 되는 지도는 보통 쇼핑센터들이 자신들의 상점이 있는 곳 위주로
제작하지만 태국관광청(TAT) 같은 곳에서 나오는 지도는 관광지 위주로 제작되어 유용합니다.
호텔이나 쇼 바우쳐 등은 조건을 잘 체크해 똑 같은 조건이라고 생각되면 가장 싼 곳을 택하는 것이 여행자에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가족을 인솔하거나 인원이 많은 경우는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행사에 갈 때는 반드시 이것저것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전문인 해피타이의 서울사무실이나 방콕사무실을 들리면 이런 면세점 할인쿠폰, 식당할인권, 지도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태국여행에 관련된 자료는 태국 관광청에 가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보기 편한 여행카페 등에 가입해 도움을 얻는 것도 경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원문인용:해피타이(www.happythai.co.kr) by KTCC Thai Xr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