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향기로 가득한 연천 성당 - 의정부 교구
제4회 국화축제가 열렸던 연천성당의 모습이다.
규모는 작았지만 정성으로 돌보고 가꾼
주임신부님과 신자들의 마음이
꽃 한송이 한송이에 그대로 담겨있었다.
향기좋은 국화차를 살 수 있을거란 기대를 하고 갔는데
판매는 안된다는 주임신부님으로 인해
땅콩을 판매한건도 며칠되지 않았다고 한다.
레지오 단원이란 자매님 한분이
건의를 해보겠다고 하시니
내년엔 가능할런지도 모르겠다.
함께 간 자매님들 모두 한마음으로
우리 내년에도 오자.
앞으론 해마다 이곳에서 가을향기를 마시게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