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화콘도.
일삼회 가족들과 용인에 있는 환화 콘도로 놀러갔다.
원래는 애들한테 콘도안에 있는 눈썰매장에서 놀라고 할 예정이었는데, 개장을 다음주에 한단다.
어쩔수 없이 안에서 고기구워먹고, 애들은 닌텐도 게임에 몰두했다.
자는것이 곤혹이었다. 마루바닥에서 자는데 바닥이 너무 딱딱해 자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코고는 사람에 은빈이는 계속울고 바깥에서는 동창회하는 아저씨,아줌마들이 밤새도록
노래를 하고 놀아서 꼴딱 밥을 새웠다.
그래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TAG 환화 용인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