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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어설픈 포크아트 작품들


조그만 서랍장이고 ,도안은 역시 외국 포크아트 책이다.봄과 겨울 풍경을 그렸는데,짐 보면 마니 어설프지만 나름 맘에 들었던 작품이다. (특히 겨울의 눈 내리는 풍경)
 
          
 
이건 남편이 만들어준 탁자에 내가 그림을 그렸던 거다. 도안은 일본 포크아트 잡지에서 본건데 가장자리 꽃 장식에서 엇박자가 나서리... 마감제를 잘못 칠하는 바람에 흰색이 약간 누렇게 변해 버렸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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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9 10:17 2010/09/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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