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티키 배낭여행-유러피언 익스피리언스-파리1.
흑흑흑/모레 파리 잠깐 갔다오기 문에
어쩔 수 없이 밀렸던 컨티키 배낭 여행 일기 씁니다. ㅠ
파리로는 영국 도버 해엽을 건너(햐얀 절벽도 잠깐 봤다)
약 1시간 반을 배를 타고 이동, 거기서 다시
역시 달팽이라...
나중에 친해지게 된 스페인에서 온 알렉한드라./
그냥 슥-돌아보는 투어.
중간에 사진 찍으라고 에펠과 이곳에 버스를 세워주는데 나폴레옹 묘지라고 한 것 같다.
확신 할 수 없어!! 가이드가 완전 초 고속으로 말해줘서 30일동안 가이드가 말만 시작하면
잤다.ㅋㅋㅋ
총 400여개의 계단을 올라가고, 또 엘레베이터도 타야 한다.
자유의 여신상보다 높은 파리의 상징. 에펠..
이건 나만의 경험이 아니라 친구도 그랬다. 캐나다에서 온 망글라..
어느 관광지를 가나..벨기에, 런던 등 높은곳에 올라가는 관광 코스는 꼭 있는 듯 --;
에펠의 왁스 인형.
에펠탑은 멀리서 보면서 두근거려하는게 더 즐거운 듯.
아래 사진은 바로 그
'샹젤리제'거리. 여러 명품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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