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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키우는 유아용품후기


1. 아벤트 젖병 소독기와 피죤 유리젖병

이건 모 말 안해두 잘 알 듯~ 팍팍 삶아야 직성이 풀려 첫애때 쓰던 걸 다시 쓰고 있다.

첫애때는 닥터브라운 젖병 썼는데 씻는것에 포기 . 유리젖병이 환경호르몬도 나오지 않고

좋은 것 같다.

신생아용으로 18개월까지 쓸 수 있다고 한다. 난 갠적으로 이렇게 기간이 짧게 짧게 쓰는게 좋다.

하나 사서 5~6살까지 사는건 그만큼 어릴땐 위험하다는 거 아닐까?

쇼핑몰에서 20만원 조금 안되게 주고 샀다. 이건 독일표랜다. ㅋㅋㅋ

이마트에서 5000원 정도 주고 산거다. ㅋㅋㅋ

신생아부터 100일까지 짱.~~~~

큰욕조가 부담스러워 이걸 샀는데 너무 좋다. 그리고 바운서 같이 생긴 이거.

이거는 ibaby 에서 구입했다. 요기다 올려놓고 물 부어줘도 되고 조금 커서 케리비안 베이 같은데

갖고 갈 생각이다. 큰욕조통에도 들어가서 실용성 100점

우와~! 이것만큼 추천할 것이 또 있을까?

이건 정말 날 살려줬다. ㅋㅋㅋ 지후맘에서 어떤 맘의 후기를 읽고 고가 225000원이나 주고 살까 말까 무지하게 고민했지만 이건 뽕을 빼고 남았다. ㅋㅋㅋ

울아들은 여기서 자는 걸 더 편해하고 오래잔다. 말이 필요 없음.

산후조리할 때도 계속 안아달라 찡얼찡얼 대는 걸 여기다가 눕히면 그냥 스르륵 잠이 들어 얼마나

효자 상품인지....대신 덕분에 국민바운서는 쓸모 없어졌다. 스윙이 있으면 바운서는 굳이 필요 없을 듯. 핑크가 더 예쁜데 가격이 약간 비싸고 게다가 아들이라 그냥 그린 색상을 골랐다.

뒤에 망사가 있고 조금 더 크면 안전바도 착용 할 수 있다. 지금은 어려서 그냥 쓴다.

울 아들 모델 ㅋㅋㅋ

너무 편하다. 일단 배앓이 걱정 안해두 되고 발로 찰 염려도 없고 잘 샀다. 너무 부드럽고

15000원 정도 준 것 같다. 이건 타마키네옷장에서 공구했다.

카페트 문의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건 베딩랜드에서 구매했다.

ROOTOTE 제품. 착한가격에 15900에 타마키네옷장에서 구입함. 엔화 오르기 전이니 지금 더 올랐을 것 같다. 앞에 있는 아이들은 아벤트 분유케이스와 신지카토 마우병, 그리고 케이스.

수잡짱이고 옆에 지갑 같은 중요한 것들을 넣을 수 있는 주머니가 따로 있다. 방수천이고 막 빨아도 되는 천 *^^*

2010/03/21 13:48 2010/03/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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