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 부품 소모성
잘 날던 하니비가 제대로 뜨지 않는다...
아마도 메인모터가 이제 수명을 다해서 그러려니 하고는 다른 메인모터(폐기하려던)로 갈았는데, 역시나 뜨질 않는다...유심히 살펴보니...
(요즘, 전에 사용하고 수명이 다 되었다고 판단되어 방치해둔(폐기하려던) 모터들을 하나씩 다시 장착 날려보고 있습니다...7.4v에서 혹은 다른 이유로 성능이 다 되었다고 생각한 모터들도 다시금 사용하면 잘 날아줍니다...하니비가 잘 안 떠오른다고, 모터의 성능을 의심 폐기하지 마세요~ 모든것이 조금씩 성능이 떨어져서 안떠오를수도 있습니다....당장 새로운 모터로 교체 잘 뜰수도 있지만, 다른 부속역시 성능이 떨어져있기때문에 그것의 성능이 다한다면 새 모터라도 뜨지 않을수 있더라고요~!)
일단 로터헤드셋을 교체하고는 증상은 해결되었다...
하니비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아마 젤 첨 메인블레이드를 의심 교체하거나 아님 피치각을 주기 위해 비틀어보게 되고...또는 정품 이스카이 메인블레이드 구하기도 하는데, 정품이나 비품의 질감이 조금은 틀리다고 해도 크게 성능향상이 있는건 아닌듯 보입니다...
로터헤드셋의 경우 8자연결고리의 체결부위가 부러져야 교체하곤 했는데, 잦은 비행과 추락으로 로터헤드셋이 쉽게 빠진다면 헐거워져 회전력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어 하니비가 잘 안뜰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에 이런 경우였으나 모터를 교체하고는 잘 날아 모터 탓만하고 모터는 폐기하려고 했던것 같기도)
만약 하니비가 제대로 뜨지 않는다면....(당근 눈으로 확인가능한 패들이나 플라이바는 당연히 제대로 직각으로 셋팅되어 있어야 하고)
의심할수 있는 부품이...
메인모터
배터리
메인모터와 메인기어의 원활한 회전
그리고 메인엑시스와 연결된 각종 부품의 소모여부...
(센터허브, 패들컨트롤, 로터헤드셋이 메인엑시스 혹은 기타부위와 제대로 물려있는지... ------ 부러져야 수명이 다하는것이 아닌 소모부품....)
그리고 메인블레이드...
결국은 당연한 얘기지만, 적당한 회전력이 적당히 잘 전달 되어지는지가 하니비가 이륙하는데의 관건인 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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