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모 촬영회 -DOD의 블랙로열②
사진사 : 덤엔더머님
요즘 미친듯이 시간에 쫓기고 있습니다..... 일요일 부터 과제전 오픈 했는데, 얼마나 바빴냐 하면 과제를 하다가 그냥 맡겼습니다.
내 손으로 하고 싶었지만.. 역시 그닥 마음에 들게 해주진 않았습니다. 짜증지수가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지만 그럴 여건도 되지 않고.
색체계획 수업에 드레스 한 벌을, 실크스크린 수업엔 패브릭이 덮혀져 있는 가구 하나를 완성해야 합니다.
드레스도 역시 그냥 맡길려고 생각 중이고,. 가구는 간단한 의자로 해서 가구파트 친구에게 부탁할 생각입니다만
가장 큰 문제는 드레스도, 가구도, 시간도 아닌
돈이 없다는 것-_-
지금 준비하고 있는 코스, 은근히 용돈을 쪽쪽 빨아 먹네. 어제 10만원 받았는데 안에 입을 블라우스 사고, 모자사고, 렌즈사고, 가발사고
이제 지갑에 10000원 남았습니다. 타지 생활이 더 힘들어 졌습니다.
춥습니다. 추워요
사진사 : 임프님
임프님 이렇게 좋은 사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번 사진과는 느낌이 사뭇 달라서 조금 놀랬어요.
사진사 : 요요님
요요님 좋은사진 너무 감사드립니다. 색감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요요님만의 능력인것 같아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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